10/10 소소한 지름, number the stars 이전글


1) 월급받은지
 
일주일밖에 안됐는데
돈이 다 떨어졌다 ;ㅅ; 

이건 추석때문이라고!!(울음)
그동안 지른녀석들을 돌아보며 위안을 삼아보자.


이녀석은 오스람 테이블 제트 바인더
바인더 형식이 좁은 내 책상에 맞을꺼 같아서 고른녀석
빛이 퍼지지 않고 은은하게 집중된다.
리뷰할 예정인 녀석.


리바이스 코퍼진 
이채 아웃렛이 자루아웃렛으로 바뀌면서(파주출판단지에 있어요)
리바이스 아웃렛이 들어왔다.

상의는 60% 하의는 40%
168천원 에서 40 해서 10만원에 득템.
사진상으론 좀 그런데 색감이 좋고 핏이 이쁘다.


이거슨 
슬램덩크 이후 최고의 농구만화로 칭송받는
특히 바스켓슈 덕후들의 로망 
소라의 날개 전집(23권째 출판중)

동네에 왠 만화 파는 아저씨가 오셔서 
15천원이라는 헐값에 구입!!!! 

덕분에 잠 못자서 지각했다 ㅠㅅㅠ 



2) 11번째 원서로 정한 number the stars
사실, 스니켓 아저씨 책 가져오면서 얇은데다가 아는 작가라서 덜컥 들고와버린 녀석
150p도 안되는 가벼운 분량
저렴한 북레벨
저렴한 워드카운트가 흐뭇한 녀석

3) 덜컥 과외를 하게됐다.
하고싶다는 생각을 해보긴 했는데 정말 하게될줄 몰랐다 -_-;
회사다니면서 잘 할수 있을까??

걱정도 되고 기대도 된다~ ㅎ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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